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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주인공에게 감정 이입해야할지 고민해야한다. 
한 놈한테 하면 그 놈이 못 먹는 히로인을 독차지하는 다른 주인공에게
패배감과 상실감을 맛 봐야함.

감정이입 자유자제로 가능하면 그럴 필요 없지만 말야.


소악마리사 3장 주인공이 로리콘인데 난 로리가 싫어서 감정이입 못하겠구나....

안경,로리, 마법소녀. 촉수는 이 세상에서 박멸해야할것들..



Posted by 동생@야겜갤☆겜갤


추운 겨울 어느날, 28살 조교수 스도우는 일을 끝내고 귀가하던 중

길거리에 주저앉아있던 소녀와 마주친다.

"아저씨, 담배 한 대만 줘."
"난 아저씨가 아냐. 오빠로 불러"
"그럼 오빠, 하루밤만 재워줘."
".....오늘하루 만이야?"

"내 잠옷 빌려줄테니 그거 입어라"
"됐어. 난 원래 잘때 벗고 자거든? 그리고 이런거 남자들 좋아하지? 노래도 있잖아. '방과 와이셔츠와 어쩌구'"
"그런 옛날 노래도 아냐? ㅡㅡ;"


-첫 인상만 얘기하자면 주제가 없고 연출에 돈 안 쓴 저예산 게임.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가 관건이네.


 

1992년 곡 히라마츠 에리
방과 Y셔츠와 나.
Posted by 동생@야겜갤☆겜갤
카오리보다 훨씬 달짝지근한 시나리오구나.
아이리의 지성있는 대사하고 시원한 행동력이 괜찮은 연애담을 만드는구나.

게임의 중심 시나리오(SF부분)에 대한 힌트 기여도는 24%정도라
깨가 쏟아지는 연애부분이 이번 루트의 핵심이네.

그래서 제대로 대사 정독하면서 플레이하지않으면 졸거다!

그리고 동음이의어를 통한 유머가 있으니 후커 쓰면 이해 못하니 재미없을거다.

게다가 사건이 크게 터지거나 이러는게 없으니 등장인물의 대사에 집중하면서 플레이하도록.

아직 루트 2개나 더 남았다. 돈 주고 샀어도 게임 짧다고 불평 안했을듯하다.

 
다름 루트를 기약하며 바뀌어진 타이틀화면. 다음은 나기사구나. 히로인중에 가장 두뇌파인.


 
Posted by 동생@야겜갤☆겜갤


히로인년 얼굴이 빨개지면서 '바보...'이러면서 고개 돌릴때.
크크크 특히 한 성깔하는년이 이렇게 변하면 기분 좋다.


어쨋거나 아이리역으로 카와시마리노를 캐스팅한건 잘한짓 같아.
Posted by 동생@야겜갤☆겜갤

2차원세계에서 만큼은 후자를 고집하고 싶다.

서로간의 충만한 사랑을 확인한다음, 그걸 육체로 갈구하는 것이 이상적이라 보는데 말야.

요즘 야겜에선 전자의 체계가 간혹 보이는데, 확실히 선섹스 후고백이 존물량이 적더라. OTL.....

Posted by 동생@야겜갤☆겜갤

격투미소녀. 주먹, 발차기 한 방에 남자 떡대들 잠재우는 그런 여고생말이다.


와레메테 세계내에서 가장 센 아이리. 팬티랑 허벅지 보여주는것도 마다 하지않고 발차기로 남자를 간단히 제압한다. 센 이유가 어렸을때부터 무술을 연마해왔기때문. 완력만 센가? 그건 아니다.

공부도 학교 톱랭크이고 머리회전도 좋아 천문학부 부장 맡고 있다. 게다가 여자가 못 할거라 생각되는 이과계통 과목도 빠삭하다.

이런 완벽해 보이는 여자도 약점이 있다.


바로 연애경험이 없다는것. 감정이 얼굴에 바로 나타나고 이성으로 본 남자에게 제대로 의사소통을 취하지 못함.

친구로서 같이 귀가하자 그러는데 어버버 거리며 다른 엉뚱한 인간도 끌어들이려한다.


한줄요약: 아무리 센 년도 자지맛에 장사 없다.









Posted by 동생@야겜갤☆겜갤

"난 유부녀니까 안돼. 덮칠꺼면 내 딸한테 해. 걔는 느낌이 좋게 제철 프레쉬야."


-
하악하악. 딸 년 필요없으니 당신 먹으면 안 될까요?



Posted by 동생@야겜갤☆겜갤

초중반부는 순애물인데 후반부는 SF미스테리?이네

히로인 매력 + 떡신 때문에 계속하게 되었다

.
카오리 총 3 떡을 치는데 체위바꿔서 한다.(떡마다 2개이상 체위나옴.)

나도 거기에 맞춰서 바지벗고 ㄸㄸㄸ.

Posted by 동생@야겜갤☆겜갤

기쁨일까 슬픔일까.


어쨋든 그냥 꼬셔도 넘어갈 년을 굳이 치한짓 해야하냐?
Posted by 동생@야겜갤☆겜갤


'악마의 손'이라 불리던 주인공은 성공적으로 치한행위를 마치고 귀가하던 도중
전철경비원들에게 붙잡혀 어딘가로 연행된다.

자신의 집에서 의식을 회복한 주인공은 새로운 옆방이웃인 카오루코에게 그가
1년간 행방불명이었다가 오늘 아침 집앞에서 발견되어서 집으로 데려왔다 한다.

주인공은 작년에 비해 엄격해진 전철 경비원의 감시를 피해 치한으로서의 삶을 되찾아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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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는 깼었는데, 이것도 괜찮아 보인다.
Posted by 동생@야겜갤☆겜갤